상담 · 기획
제품 컨셉, 타겟, 가격대, 카테고리(일반식품/건강기능식품) 전략을 함께 정의합니다.
SOLUTION
OEM·ODM·OBM 모든 트랙은 단일 창구로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고객은 한 명의 PM과만 커뮤니케이션하면 됩니다.
이미 보유한 배합·기획안을 기반으로 양산. 생산만 위탁하고 싶은 브랜드에 적합합니다.
컨셉만 있어도 배합·제형·원료 설계까지. 신생·소규모 브랜드가 가장 많이 선택합니다.
네이밍·디자인·인허가·유통 채널까지 일괄 셋업. 0에서 브랜드를 시작합니다.
제품 컨셉, 타겟, 가격대, 카테고리(일반식품/건강기능식품) 전략을 함께 정의합니다.
원료 소싱, 배합 설계, 시제품 샘플링 및 관능 평가를 진행합니다.
제품 카테고리에 맞는 인허가, 표시·광고 사전 심의, 기능성 원료 인정 절차를 설계합니다.
제형별 HACCP·GMP 인증 컨소시엄 제조사에서 본 생산을 진행합니다.
브랜드 톤에 맞춘 패키지/부자재 디자인과 인쇄·제작을 함께 진행합니다.
물류·유통·해외 수출 채널까지 연결, 시장 출시 후 리오더와 운영을 지원합니다.
요약 · TL;DR
A. OEM은 고객이 보유한 배합·기획으로 위탁생산, ODM은 컨셉만 있어도 배합·제형·원료 설계까지 제조사가 개발, OBM은 네이밍·BI·패키지·인허가·유통 채널까지 0에서 브랜드를 통합 런칭합니다.
A. 샘플 확정 후 본 생산 기준 최소 6주부터 시작됩니다. 건강기능식품 인허가·표시광고 사전심의·디자인 일정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통상 8~14주입니다.
A. 분말·스틱·간편식은 1,000개부터, 구미·젤리·환·과립은 2,000개, 정제(타블렛)·액상 스틱은 3,000개, 캡슐(하드/소프트)·RTD 음료는 5,000개부터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