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계 OEM 절차
브랜드 컨셉 확정 → 배합안 초안(AI) → 견적·MOQ 확정 → 샘플 → 인허가·심의 → 양산·출고. AI 포뮬러 랩을 활용하면 배합안 초안이 3~5분 안에 나옵니다.
제형별 MOQ·리드타임
- 분말/스틱/간편식/프로틴바: 1,000개, 6~10주
- 구미/젤리/환/과립: 2,000개, 8~12주
- 정제/액상 스틱/앰플: 3,000개, 10~14주
- 캡슐/RTD 음료/연질캡슐: 5,000개, 10~14주
고시형 vs 개별인정형
고시형은 식약처가 이미 고시한 원료로 심의 리스크가 낮습니다. 개별인정형은 차별화가 크지만 기능성 근거자료 준비가 필요합니다. 초기 런칭은 고시형 위주가 안전합니다.
표시광고 심의
2026년부터 알약형 일반식품은 "건강기능식품 아님" 표기가 의무화됐고, AI 생성 이미지·연예인 추천 광고 실증 의무가 추가됐습니다. 배합 확정 단계에서 표현 초안을 함께 검토하세요.
